요즘 듣는 음악들
Blackmore's Night-Shadow of the Moon, 1997
Tea for two
2020. 5. 25. 20:04

1. Shadow Of The Moon (5:07)
2. The Clock Ticks On (5:14)
3. Be Mine Tonight (2:51)
4. Play Minstrel Play (3:57)
5. Ocean Gypsy (6:05) - 예전 Renaissance 의 음악
6. Minstrel Hall (2:35) - 어쿠스틱 기타 연주
7. Magical World (4:00) - 동화같이 예쁜 노래
8. Writing On The Wall (4:35)
9. Renaissance Faire (4:16)
10. Memmingen (1:05)
11. No Second Chance (5:38) - Rainbow 시절의 Stargazer 같은 분위기의 기타 솔로
12. Mond Tanz (3:33)
13. Spirit Of The Sea (4:50) - 녹아내린다
14. Greensleeves (3:46)
15. Wish You Were Here (5:01)
97년에 Candice Night 랑 같이 발매한 첫번째 앨범. 리치블랙모어가 이런 음악을 하다니, 김빠진 사이다 같긴 해도 완전히 김이 빠지진 않은 듯, 노래들이 나쁘지 않고, 듣기 편한 음악들이라 틀어놓고 다른 일 하기 편하다. 전체적으로 영국 전통음악 같은 분위기인데, 별 거부감 없이 금방 좋아지는 곡들이다.